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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오빠가 쇠고기뭇국 해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6 15:06
2014년 2월 6일 15시 06분
입력
2014-02-06 14:56
2014년 2월 6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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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한밤'
‘지성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배우 이보영이 지성과의 신혼생활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지난 5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리포터 김일중 아나운서가 이보영을 만나 인터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양가 부모님 뵙고, 밥 있게 먹고 세배 드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성에게 아침밥을 꼭 챙겨준다”면서 “서로 일할 때는 꼭 집 밥을 먹어야 한다. 밖에서 매일 먹으면 물린다. 오늘 아침은 오빠가 밥을 해줬다. 내가 일하니까. 쇠고기뭇국을 해줬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보영은 “결혼 후 음식물 쓰레기나 분리수거는 신랑이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 남편을 만나야 하는데”, “행복한 모습 보기 좋아요”, “나도 저런 남편이 되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보영과 지성은 지난해 9월 약 7년 연애를 끝으로 결혼식을 치른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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