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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유노윤호 관중석 등장, 최강창민 응원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5 20:56
2014년 2월 5일 20시 56분
입력
2014-02-05 20:53
2014년 2월 5일 2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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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예체능’ 유노윤호 관중석 등장, 최강창민 응원차
유노윤호 관중석.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지난 4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동료 멤버 최강창민을 응원하기위해 경기장을 깜짝 방문했다.
이날 ‘예체능’ 멤버들은 ‘서울’ 팀과 마지막 농구 경기를 펼쳤으며 하차를 발표한 최강창민의 마지막 경기이기도 했다.
유노윤호는 “스케줄 다 빼고 왔다”며 “오늘이 창민이의 마지막 경기인데 그 동안 잘 챙겨줘서 감사하다. 이제 창민인 내가 데리고 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소름 돋게 부담된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유노윤호는 관중석에서 예체능팀과 서울팀의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했고 예체능팀은 연장 승부 끝에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유노윤호 관중석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유노윤호 관중석, 의리있네”, “유노윤호 관중석, 잘생겼구나”, “유노윤호 관중석, 역시 동방신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우리동네 예체능’ (유노윤호 관중석)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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