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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매거진’ 김재중·박유천·김준수 멤버별 표지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4 15:39
2014년 2월 4일 15시 39분
입력
2014-02-04 15:38
2014년 2월 4일 15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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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매거진’ 김준수·박유천·김재중.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그룹 JYJ의 세 번째 매거진이 드디어 공개됐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4일 “매거진 ‘THE JYJ’ 3호가 2월 중 발매된다”면서 “이번 매거진은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등 멤버별로 나눠 각 매거진에서 유명 사진작가와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거친 있는 그대로의 모습과 생각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어 “각 멤버별 매거진은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발매되며 1차 예약 종료 후 문의가 빗발쳐 4일부터 2차 예약을 오픈했다”며 “각 매거진은 130페이지 내외로 이루어진 사진 화보집 형태로 멤버들은 조선희, 목나정, 김영준 작가와 함께 작업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가 공개한 표지에는 멤버들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김재중은 그레이 컬러의 니트를 입고 자유분방한 뮤지션의 느낌을 표현했고, 박유천은 항구에서 재킷을 어깨에 둘러 와일드한 느낌을 강조했다. 김준수는 댄디하면서도 강렬한 비주얼을 완성해 각각의 매거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The JYJ’는 JYJ만의 인터뷰 매거진으로, 25시간의 솔직한 인터뷰를 담은 ‘JYJ 창간 특집호’와 친구와 우정이라는 테마로 화보와 인터뷰를 담은 ‘JYJ 여름 특집호’를 발행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JYJ 신년 특집호’는 씨제스 스토어(http://cjesstore.com/, http://www.jyjjapan.jp/)에서 구입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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