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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담이, 19금 가슴골 노출…‘확대해 보지는 마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4 11:14
2014년 2월 4일 11시 14분
입력
2014-02-04 11:10
2014년 2월 4일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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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스위치’의 멤버 담이의 아찔한 시스루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스위치’ 두유는 그녀들의 소속사 스위치컴퍼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도발적인 시스루 하의실종 셀카 2장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담이는 가슴골을 다 드러낸 채 검정색 망사 나시만 입고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담이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가슴골과 다리라인이 남자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담이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담이 아찔 시스루, 시선은 한곳에~”, “담이 아찔 시스루. 은근 섹시한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담이가 리더로 활동하는 신인 걸그룹 스위치는 "흔들려"라는 앨범을 내고 활발히 활동 중이며, 현재 중국대도시 투어공연을 진행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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