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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女’ 박현선, 국민대 교수 임용…‘하루 발레선생님답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3 21:04
2014년 2월 3일 21시 04분
입력
2014-02-03 21:03
2014년 2월 3일 2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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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 교수 임용
박현선 교수 임용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의 발레선생님으로 나섰던 박현선이 국민대 교수로 임용됐다.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소셜댄스스포츠학부 측은 3일 방송인 겸 발레리나 박현선을 발레과목 겸임교수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이 학부에는 전 체조선수 여홍철의 아내 김윤지 박사를 비롯해 소셜댄스페스티벌의 노진환 총감독이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 댄스계 스타강사로 꼽히는 심혜영과 박지영도 교수로 임용됐다.
박현선은 지난달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가수 타블로의 딸 하루의 발레 선생님으로 출연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박현선 교수 임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현선 교수 임용, 실력도 몸매만큼 되나보다", "박현선 교수 임용, 완전 대박이네", "박현선 교수 임용, 실력도 장난 아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박현선 교수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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