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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파이터’ 송가연, 아찔한 볼륨감 과시…男心 ‘초토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2 15:11
2014년 2월 2일 15시 11분
입력
2014-02-02 14:40
2014년 2월 2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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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송가연 페이스북
'얼짱 파이터' 여자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의 미모가 주목을 받고 있다.
송가연은 지난달 30일 방영된 KBS2 설특집 '리얼스포츠 투혼'에 출연해 태권도 선수 출신 배우 태미와 닭싸움 대결을 펼쳤다. 그러나 송가연은 아쉽게 태미에게 패하고 말았다.
이후 송가연의 귀여운 외모와 늘씬한 몸매가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그러면서 송가연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셀카 사진이 회자됐다.
송가연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드디어 오늘 FC 코리아! 하느님 부처님 치느님 우리팀 부디 무사히 건승하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긴 생머리에 청순한 모습의 송가연이 가슴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고 볼륨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송가연 너무 예쁘다", "송가연 얼짱 파이터", "송가연 몸매는 우월하다", "송가연 앞으로도 기대된다", "송가연 볼륨 몸매 부럽다", "송가연 진정한 베이글녀 등극"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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