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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서강준, 으르렁 피아노 버전 선보여…‘강렬한 눈빛 매력’
동아일보
입력
2014-01-30 15:16
2014년 1월 30일 1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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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으르렁 피아노 버전
'라디오스타' 서강준, 으르렁 피아노 버전 선보여…'강렬한 눈빛 매력'
라디오스타 서강준 으르렁 피아노 버전
서강준이 엑소 '으르렁'의 피아노 버전을 선보였다.
지난 2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명절 고된 부엌일로 심신이 지친 며느리의 피로 회복 프로젝트로 '꽃미남 종합 선물세트' 특집을 마련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박기웅, 노민우, 손호준, B1A4 바로,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오픈스튜디오 외부에서 녹화를 구경중이던 시민들을 갑작스럽게 방청객으로 초청했다. 또 게스트들은 방청객을 대상으로 무작위 전화 이벤트를 펼치기도 했다.
이날 서강준은 피아노 앞에 앉아 매력 발산에 나섰다. 서강준은 한 여성 방청객의 '바다가 보고 싶다'라는 말에 "보여드리겠다"라며 당당히 답했다.
이어 서강준은 "제 남자다운 강인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구호 같은 노래를 하겠다"라며 "바다처럼 시워한다"라고 소개했다.
서강준은 즉시 피아노 연주에 몰입, 변주까지 더했다. 서강준이 선택한 노래는 엑소(EXO)의 '으르렁'이었다. 서강준은 멜로디를 완전히 익히지 못해 다소 서툴긴 했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모습을 보였다.
서강준은 노래 없이 반주 도중 강렬한 눈빛과 함께 "으르렁"이라고 외쳐 MC들을 웃겼다. 이날 서강준은 탄탄한 복근을 과시해 여심을 뒤흔들기도 했다.
서강준 으르렁 피아노 버전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강준 으르렁 피아노 버전, 재밌었다", "서강준 으르렁 피아노 버전, 이 남자 매력 터지네", "서강준 으르렁 피아노 버전, 배우그룹 서프라이즈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서강준 으르렁 피아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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