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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존박, 강호동과 1대1대결 2라운드서도 완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9 15:09
2014년 1월 29일 15시 09분
입력
2014-01-29 09:38
2014년 1월 29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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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존박이 강호동과의 1대1대결 2라운드에서도 완패했다.
28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전북 고창으로 전지훈련을 떠난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존박에게 “내 농구실력이 많이 늘었다”며 자유투 대결을 제안했다.
앞서 지난 배드민턴 편에서도 강호동과 존박은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바 있다. 당시 강호동에게 처절하게 패했던 존박은 바로 복수전에 응했고 둘은 비장한 모습으로 2라운드 대결에 돌입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결과는 참담했다. 존박은 1차에서 골을 넣는데 실패했고 연이은 두번 째 도전에서도 참패해 강호동에게 벌칙을 받았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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