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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대기실, 인어공주 드레스로… 아찔한 S라인 ‘자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7 17:56
2014년 1월 27일 17시 56분
입력
2014-01-27 17:50
2014년 1월 27일 1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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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무액터스
‘김아중 대기실’
배우 김아중이 대기실에서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지난 25일 공식 페이스북에 김아중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롱드레스를 차려입은 김아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인어공주를 연상시키는 의상으로 ‘명품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김아중 대기실’ 사진에 네티즌들은 “볼륨감 넘치는 ‘엉덩이라인’, 대박이다”, “정말 아찔하다”, “김아중 대기실 사진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아중은 지난 23일 오후 열린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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