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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샘, 미군 전투식량 ‘폭풍흡입’…어떤 맛?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6 20:58
2014년 1월 26일 20시 58분
입력
2014-01-26 20:25
2014년 1월 26일 2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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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진짜 사나이' 화면 촬영
'진짜 사나이' 샘 헤밍턴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 미군 전투식량을 정신없이 먹었다.
26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에서는 천마대대 번개부대에 입소한 멤버들이 한미 합동훈련을 받기 위해 미군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병사들은 한미 전투식량을 나눠 먹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방송에서 공개된 미군 전투식량은 육포를 비롯해 초코케이크, 에너지바, 머핀에 메이플 시럽 등 총 20가지의 메뉴여서 출연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미군 전투식량을 본 샘 헤밍턴은 "나 미군 할래"라며 폭풍 흡입했다. 그는 "단 음식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한 샘 해밍턴은 미군들과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자유자재로 대화를 해 '구멍 병사'에서 '에이스'로 등극하며 멤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동아닷컴>
#진짜 사나이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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