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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정유미, 남편 선물로 노래방을? “이러면 좋잖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6 17:01
2014년 1월 26일 17시 01분
입력
2014-01-26 17:00
2014년 1월 26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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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노래방 선물’
‘우리 결혼했어요4’의 정유미가 가상 남편인 정준영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정유미는 남편 정준영을 위해 노래방 기계를 선물했다. 정준영이 어린 시절에 노래방에 많이 출입했다는 얘기를 듣고 선물로 준비한 것이다.
정유미는 “노래방 많이 다녔냐”고 묻고는 “집에서 같이 좋아하는 거 하고 이러면 좋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제작진에게 정유미는 “이건 남편을 위한, 온리 포 구리, 이건 진짜 좋아하겠다 싶어서 주문했다”고 설명했다.
정유미 노래방 선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유미 노래방 선물, 저런 아내 있음 좋겠다”, "정유미 노래방 선물, 진짜 특별한 선물이네”, “정유미 노래방 선물, 저런건 얼마나 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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