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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응원단, 고시학원·여고 찾아가 깜짝 공연 펼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5 17:07
2014년 1월 25일 17시 07분
입력
2014-01-25 17:06
2014년 1월 25일 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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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무한도전' 멤버들이 시민들의 행사에 깜짝 등장해 게릴라 응원을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5일 저녁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응원을 필요로 하는 곳에 직접 찾아가 깜짝 응원을 펼친 '게릴라 응원 서비스' 특집이 방송될 예정이다.
'무한도전 응원단'은 지난해 10월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의 정기 대항전 응원에 참여하면서 처음 결성됐었다.
이후 멤버들은 국가대표 치어리딩 선수들에게서 점프 등 고난도 동작을 익히고 각자의 장점을 살린 맞춤형 동작을 연습해 실력을 쌓아왔다.
25일 방송에서 '무한도전 응원단'은 엄숙한 회사의 시무식, 고시 준비에 한창인 학원, 여고 합창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찾아 열띤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무한도전 멤버들의 깜짝 응원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은 25일 저녁 6시25분 MBC '무한도전'에서 볼 수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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