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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맥심 화보서 육감적인 몸매 자랑…“부끄러워요” 어떻길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4 16:40
2014년 1월 24일 16시 40분
입력
2014-01-24 16:14
2014년 1월 24일 16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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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맥심 화보
나비, 맥심 화보서 육감적인 몸매 자랑…"부끄러워요" 어떻길래?
나비 맥심 화보
가수 나비가 육감적인 볼륨감을 드러냈다.
나비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맥심 2월호. 많이 아껴주세요 하하핫"이라는 글과 함께 맥심 화보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비는 검정색 드레스 차림으로 스커트를 끌어올리는 듯한 야릇한 포즈로 폭발적인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볼륨감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온 나비답게 묵직한 볼륨감을 드러낸데다 초미니스커트로 탄탄한 각선미마저 드러내 섹시미를 더했다.
나비는 이에 앞서 맥심 2월호 화보를 촬영하던 지난 14일 "처음이라 부끄러웠지만 다들 고생하며 열심히 찍었으니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맥심은 "폭발적인 가창력에 남자라면 모두 아는 그 몸매와 청순 미모! 그 동안 볼 수 없던 나비의 역대급 화보를 당신에게 선물한다"라며 나비의 맥심 화보를 소개했다.
나비 맥심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비 맥심 화보, 1월 정인영에 이어 2월 나비도 대박!", "나비 맥심 화보, 몸매가 진짜 후덜덜하네", "나비 백심 화보, 맥심 2월호는 꼭 사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나비 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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