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지현 야상-김수현 야상, 상상 그 이상의 가격 ‘깜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3 10:13
2014년 1월 23일 10시 13분
입력
2014-01-23 10:11
2014년 1월 23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전지현과 김수현의 야상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11회에서 낚시를 간다는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는 천송이(전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상을 입은 김수현과 전지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지현은 목부터 온몸을 감싼 흰색 라쿤털의 카키색 야상 점퍼를 착용했고 김수현은 커다란 후드에 털이 달린 검정 야상 점퍼를 입고 등장했다.
‘전지현 야상’이라고 불리는 해당 제품은 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브랜드로 6200$, 한화 약 664만원에 판매된다. ‘김수현 야상’은 시스템옴므 제품으로 가격은 1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가격 대박이다”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전지현이 입어서 이쁜가”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경차 한 대 값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3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6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3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6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장관님, 그걸 혼자 꿀꺽 삼키고 넘어가면 어떡하나…공직기강 문제인데”
목 졸라 바다에 밀고 ‘깔깔’…日 학폭 영상에 발칵
친형 살해하고 노모에 흉기 휘두른 50대 “생활고 시달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