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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어머니와 화보 촬영…‘친구같은 두 여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2 20:59
2014년 1월 22일 20시 59분
입력
2014-01-22 20:56
2014년 1월 22일 2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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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태연, 어머니와 화보 촬영…‘친구같은 두 여인’
태연 화보 공개.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라는 제목으로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흰 드레스를 차려입은 태연이 의자에 모로 앉아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태연의 어머니는 턱을 의자에 괴고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친구 사이처럼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태연 어머니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연 화보 공개, 아름답구나”, “태연 화보, 닮았네 친구같은 모녀”, “태연 화보 공개, 귀엽다 태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태연 인스타그램’ (태연 화보 공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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