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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눈물, 영화 재상영에 ‘감동’… 쓰레기에 여전히 ‘흠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1 09:36
2014년 1월 21일 09시 36분
입력
2014-01-21 09:32
2014년 1월 21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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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정우 눈물’
배우 정우가 팬들의 열렬한 사랑에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정우는 지난 18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바람’ 재상영 영화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 ‘바람’의 재상영을 요구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비밀리에 방문한 것이다.
사진 속에는 마이크를 들고 팬들에게 인사하는 정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그는 영화관 인근에서 광고 촬영을 하던 중 매니저를 통해 영화 ‘바람’의 재상영 소식을 접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우 눈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쓰레기 매력에 아직도 허우적~”, “다들 정우에게 흠뻑 빠졌네”, “정우 눈물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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