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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엄마 따라하기, 야노시호 “어른스러워 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0 11:11
2014년 1월 20일 11시 11분
입력
2014-01-20 11:05
2014년 1월 20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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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엄마 따라하기.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엄마 야노시호를 흉내 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단둘이 오키나와를 여행했다. 이어 야노시호가 결혼기념일 깜짝 이벤트로 몰래 오키나와를 찾아 추성훈을 놀라게 했다.
이후 추성훈 가족이 함께 식사를 하는 장면 등이 그려졌다. 특히 음식점에 앉아 있던 추사랑은 엄마 야노시호의 버릇인 ‘턱 괴기’를 그대로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야노시호는 “나 따라 하는 건가? 뭔가 어른스럽다. 내가 자주 저러나?”라며 신기한 듯 바라봤다.
‘추사랑 엄마 따라하기’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추사랑 엄마 따라하기, 자식은 부모를 닮는구나”, “추사랑 엄마 따라하기, 귀여워”, “추사랑 엄마 따라하기, 정말 어른스러워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엄마 따라하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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