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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브라질행, 유느님표 응원 프로젝트 ‘본격 시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7 22:53
2014년 1월 17일 22시 53분
입력
2014-01-17 22:13
2014년 1월 17일 22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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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브라질행, 유느님표 응원 프로젝트 ‘본격 시동’
‘무한도전 브라질행’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월드컵 응원을 위해 브라질로 떠나게 됐다.
MBC의 한 관계자는 올해 브라질에서 열리는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브라질행을 결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무한도전 브라질행은 2014년 장기 프로젝트 `무한도전 응원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들은 현지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며 촬영을 병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9월‘무한도전’ 멤버들은 응원단을 꾸려 고려대-연세대 정기전에 참가한 바 있다.‘무한도전 응원단’은 앞으로도 크고 작은 행사에서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한국시각으로 오는 6월 13일부터 7월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브라질 월드컵에서 H조에 편성된 한국팀은 러시아(6월 18일) 알제리(6월 23일) 벨기에(6월 27일)를 상대로 16강 진출을 시도한다.
영상뉴스팀
[무한도전 브라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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