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지현 애벌레 변신, 추워서 침낭에 들어갔다가 망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6 21:37
2014년 1월 16일 21시 37분
입력
2014-01-16 21:34
2014년 1월 16일 2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전지현 애벌레 변신, 추워서 침낭에 들어갔다가 망신
‘전지현 애벌레’
배우 전지현이 드라마에서 초록색 애벌레로 변신해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현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서 초록색 침낭을 뒤집어 쓴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열연했다.
몸살로 앓아누운 김수현(도민준 역)의 열을 내리기 위해 창문을 열은 후 추운 날씨를 견디기 위해 침낭에 들어간 모습이다.
이 후 김수현이 정신을 차리자 전지현은 침낭에서 빠져 나오려 했지만 지퍼가 고장이나 나오지 못하고 애벌레처럼 꿈틀거렸다.
이 모습을 본 김수현은 도와주기는 커녕“귀찮게 하지 말고 그냥 그러고 있어.”라고 화를 냈고, 이에 전지현은 “저런 도깨비 쓰레빠 같은 자식”이라고 욕을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영상뉴스팀
[전지현 애벌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베네수에 1000억 달러 투자” vs 석유회사 “아직 장애물 많아”
버지니아 울프와 제인 오스틴의 비밀을 따라가는 문학 여행
트럼프 “그린란드, 어려운 방식으로라도 확보하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