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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바로 4종 셀카, 친분 과시해… “‘응사’ 벌써부터 그리워”
동아닷컴
입력
2014-01-14 18:15
2014년 1월 14일 18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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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도희 트위터
‘도희 바로 4종 셀카’
‘도희 바로 4종 셀카’ 사진이 인기를 얻고 있다.
도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바로(빙그레) 오빠 노래 나왔습니다! 타이틀곡 ‘론리’(Lonely) 많이 사랑해주시고요. 그냥 우리 듣는 김에 전곡 다 들읍시다! 차트 올킬하길! 화이팅! B1A4-론리(Lonely) 짱이야”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도희와 바로의 4종 셀카 사진에는 두 사람이 볼에 바람을 넣거나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어떤 표정을 지어도 굴욕 없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도희 바로 4종 셀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응사가 그리워”, “두 사람 친하게 지내서 보기 좋아요”, “윤진이 목소리 그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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