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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결혼, 6살 연하 골퍼와 4년 연애...부케받은 이유 있었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3 21:14
2014년 1월 13일 21시 14분
입력
2014-01-13 20:41
2014년 1월 13일 2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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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쿨 출신의 가수 유리(37·본명 차현옥)가 6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13일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리는 2월22일 4년간 교제해온 골프선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예비신랑은 6세 연하로 미국에서 골프선수 겸 골프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식장 등 예식 준비에 한창이다. 아직 축가와 사회 등 구체적인 사항은 결정되지 않았다.
유리의 열애 소식은 2012년 11월 MBC ‘놀러와’에서 절친 백지영에 의해 처음 알려져 화제된 바 있다. 이후 백지영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결혼이 멀지 않았음을 암시하기도 했다.
‘쿨 유리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쿨 유리 결혼, 축하한다”, “쿨 유리 결혼, 행복하게 사세요”, “쿨 유리 결혼, 6살 연하 골퍼 누구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리는 1995년 쿨 2집부터 멤버로 합류했으며 2006년에는 룰라 출신 채리나와 여성 2인조 그룹 걸프렌즈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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