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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 깜짝 말실수, 6살 연하 정다정에 “누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3 11:53
2014년 1월 13일 11시 53분
입력
2014-01-13 11:44
2014년 1월 13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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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말실수.
배우 이광수가 지난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2014 요리 배틀 편’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웹툰작가 정다정에게 말실수를 했다.
이날 방송에는 정다정을 비롯해 한식연구가 심영순, 스타 셰프 레이먼 김, 쇼콜라티에 루이강이 ‘런닝맨’ 멤버들의 요리를 심사하기 위해 참석했다.
요리를 완성한 후 심사를 기다리던 이광수는 심사 위원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애쓰던 중 정다정에게 “다정이 누나”라며 친근하게 다가갔다. 하지만 1991년생으로 이광수보다 6살이나 어린 정다정에게 말실수를 하고 만 것.
이에 정다정이 “누나요?”라고 반문하자 당황한 이광수는 “이상형이 어떻게 되느냐”며 화제를 돌렸다. 하지만 이미 마음이 상한 정다정은 “이광수 씨는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 자아냈다.
‘이광수 말 실수’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광수 말실수, 잘못했네”, “이광수 말실수, 정다정 노안?”, “이광수 말실수, 역시 아시아 대세남”, “이광수 말실수, 웃겼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런닝맨’ (이광수 말실수)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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