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연희 “가슴 성형 고민했다…내 가슴 작다고 생각한 적 없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9 17:45
2014년 1월 9일 17시 45분
입력
2014-01-09 13:34
2014년 1월 9일 13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연희 가슴 성형
이연희 가슴 성형
배우 이연희가 가슴 콤플렉스를 털어놓았다.
이연희는 8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드라마 '미스코리아'의 출연진인 이기우-예원- 허태희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희는 '극중 콤플렉스가 가슴이 작은 것인데, 이 콤플렉스에 실제로 동화되려고 노력하느냐'라는 질문에 "드라마 끝나고 나서 가슴 성형에 대한 생각이 들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연희는 "나는 단 한 번도 내 가슴이 작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데, 자꾸 극 중에서 작다고 하고 뽕 이야기가 나오니까…"라고 말끝을 흐려 좌중을 웃겼다.
'미스코리아'에서 이연희는 가슴 성형을 하기 위해 병원을 찾지만, 이선균의 설득으로 성형을 포기하는 장면을 연기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이연희는 극중 등장했던 '계란먹방'과 니냐니뇨 송을 다시 한 번 선보였다. 또 애창곡으로 꼽은 토이의 '좋은 사람' 무대도 선보였지만, 아쉽게도 음이탈이 일어나는 굴욕을 당했다.
이연희 가슴 성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연희 가슴 성형, 이연희의 유일한 약점", "이연희 가슴 성형, 볼륨감이 없는 건 사실", "이연희 가슴 성형, 이연희는 얼굴 하나면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이연희 가슴 성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고,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어
3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4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5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6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7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美 새 국토안보장관[지금, 이 사람]
8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9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10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고,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어
3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4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5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6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7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美 새 국토안보장관[지금, 이 사람]
8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9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10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제가격 63% 뛴 LNG, 카타르 ‘불가항력’ 선언에 불안 커져
美 방위비 압박에… 日, 담배 한갑 ‘300원 방위세’ 추진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