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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의 그녀’ 이청아, “한파에 감기 조심 하세요”
동아일보
입력
2014-01-09 09:33
2014년 1월 9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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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이청아. 스포츠코리아 제공
이청아, 이기우
서울 등 중부지방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배우 이청아가 SNS를 통해 팬들의 건강을 챙겼다.
이청아는 8일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오늘 밤 부터 한파 다시 시작?! 엄청 추워진다니까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얼굴 보여드릴게요. 다들 건강히, 감기 없이 이번 겨울 마무리하기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청아의 글에 팬들은 "중부 한파주의보인데 청아 누나도 감기 조심하세요", "보기만 해도 따듯하네요", "한파주의보 중부지방보다 더 추운 미국 한파에서도 이청아 씨 글을 보면 버틸 수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4월 동료 배우 이기우와 공개 연인을 선언한 이청아는 지난 8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남자친구 이기우가 출연하며 함께 관심을 모았다.
현재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 출연 중인 이기우는 "연기에 몰입해 있기 때문에 이청아보다 이연희가 더 예뻐보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기우와 이청아, 스포츠코리아 제공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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