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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정형돈, “용준형 어머니, 승리 어머니와 이웃사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8 14:21
2014년 1월 8일 14시 21분
입력
2014-01-08 14:11
2014년 1월 8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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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용준형 어머니.
방송인 정형돈이 최근 녹화를 마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비스트’ 용준형의 어머니와 숨겨진 친분을 공개했다.
정형돈은 “용준형의 어머니가 같은 층에 사는 이웃이었다”며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만난 분이 ‘안녕하세요 용준형 어머니입니다’라고 먼저 인사를 해주셨다. 굉장히 품격 있어 보이셨다”고 밝혔다.
이에 용준형은 정형돈의 집 주소를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정형돈은 “빅뱅의 승리 어머니 역시 근처에 사신다”며 “어머님들끼리는 친하게 지내시는 것 같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준형 어머니랑 정형돈 의외의 친분이네”, “용준형 어머니, 승리 어머니까지 신기하다”, “용준형 어머니, 정형돈 집이 대체 어디야?”, “용준형 어머니랑 정형돈 이웃사촌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주간아이돌’ (정형돈 용준형 어머니)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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