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화보] ‘페북여신’ 채보미, 눈길 사로잡는 ‘탄력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8 13:56
2014년 1월 8일 13시 56분
입력
2014-01-08 13:42
2014년 1월 8일 13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얼짱 파이터' 송가연이 화제인 가운데, 로드걸 채보미도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10월 송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드디어 D-DAY! Let's fight! 첫 라운딩 두근두근. 우리 모두 파이팅. ROADFC♥ 팬 여러분 반가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로드걸로 활약한 송가연, 채보미, 임지혜가 나란히 서서 각자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사진 가장 앞쪽에 보이는 채보미는 늘씬한 몸매에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서는 윤형빈의 제안으로 송가연과 '방구석 파이터' 정찬성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가연 채보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채보미와 친한가보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채보미 몸매에 더 눈길이…" "송가연 채보미, 미모에 몸매까지 부럽다" "송가연 채보미, 볼륨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6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7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8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9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6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7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8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9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해 피격’ 서훈-김홍희 무죄 확정… 검찰, 사건 은폐 의혹 상고 포기
中대사 “中선원 구조한 韓해경에 감사…인도주의 정신 보여줘”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