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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송가연, 구릿빛 S라인, 골반에 ‘타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8 09:27
2014년 1월 8일 09시 27분
입력
2014-01-08 08:53
2014년 1월 8일 0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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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송가연
'주먹이 운다' 송가연
'미녀 파이터' 송가연의 화끈한 몸매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7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이하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송가연은 윤형빈의 제안으로 '방구석 파이터' 고교생 정한성 군과 승부를 겨뤘다.
빼어난 미모와 뛰어난 실력을 겸비한 송가연은 '주먹이 운다' 방송 후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은 8일 오전 포털사이트 인터넷 급상승 검색어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런 가운데 송가연이 과거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송가연은 붉은색 비키니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채 주먹을 날리고 있다. 구릿빛의 탄탄한 몸매와 골반에 새겨져 있는 타투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섹시해", "'주먹이 운다' 송가연, 타투 멋지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오늘 인기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가연은 국내 최초 격투기 선수 겸 로드FC 라운드걸인 '로드걸'로 활약 중이며, 서두원이 대표로 있는 서두원짐에 소속 코치로도 활동 중이다.
사진='주먹이 운다' 송가연, 트위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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