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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조부모상’ 이특, 얼마전 휴가 나온 모습보니…
동아일보
입력
2014-01-07 14:42
2014년 1월 7일 14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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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특 외 슈퍼주니어/동해 트위터
군 복무 중에 부친·조부모상을 당한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본명 박정수·31)이 최근 휴가를 나왔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콘서트 연승 중. 슈퍼주니어의 중심 리더 트기트기 이특! 휴가 나왔습니다. 얼마 안 남았습니다. Merry Christmas-God bless all"이라는 글로 이특의 휴가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연습실에서 이특을 비롯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환한 모습으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다만, 이특이 군인이라는 점을 고려해 얼굴은 이름이 적힌 스티커로 가려져 있다.
앞서 이특은 2012년 10월 현역으로 군에 입대했다.
한편, 이특은 군 복무 중인 6일 부친과 조부모가 사망했다는 비보를 듣고 급히 귀가해 빈소로 향했다. 고인들의 합동 빈소는 구로구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 8일 오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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