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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27년간 혹독한 다이어트…‘고도비만 흑역사’ 공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7 11:12
2014년 1월 7일 11시 12분
입력
2014-01-07 10:48
2014년 1월 7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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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휘재 '힐링캠프'/SBS
개그맨 이휘재가 고도비만이었던 과거를 고백하며 다이어트 비결을 전했다.
이휘재는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휘재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27년째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서 "11살부터 살이 찌고 비주류가 되면서 '살로만', '둔재'라는 별명을 얻었다. 살이 쪄서 인기도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휘재는 "목욕탕에 가서 벗은 채 나를 보니 뱃살과 턱에 살이 붙었다.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라며 "살을 빼니 1년 만에 사람들의 시선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후 이휘재는 27년 간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하면서 식단일기를 매일 쓰고 있다고 밝혀 좌중을 놀라게 했다.
또 이휘재는 "매일 몸무게 체크를 한다. 중요한 건 밸런스"라며 "음주량도 체크하면 절제가 가능하다. 매일 운동한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이휘재, 재미있었다", "'힐링캠프' 이휘재, 솔직한 모습 좋다", "'힐링캠프' 이휘재, 활동 기대하겠다", "'힐링캠프' 이휘재, 의지가 대단하다", "'힐링캠프' 이휘재,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이휘재 '힐링캠프'/SBS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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