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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2 최승현 첫 촬영 공개… 카리스마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3 14:42
2014년 1월 3일 14시 42분
입력
2014-01-03 14:41
2014년 1월 3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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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멤버 최승현(27)이 영화 ‘타짜-신의 손’(감독 강형철)에 캐스팅됐다.
3일 영화 ‘타짜-신의 손’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최승현, 유해진, 김윤석을 비롯해 신세경, 곽도원, 이하늬, 이경영, 김인권,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등 캐스팅을 확정 짓고 2일 서울 청량리에서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최승현은 전편에서 조승우가 맡은 '고니'의 조카 '대길'을 연기한다. 영화 타짜-신의 손은 어린 시절부터 도박에 남다른 소질을 보이던 ‘대길’이 배신과 음모가 난무하는 화려한 타짜 세계에 뛰어들면서 운명의 한판에 전부를 내건다는 이야기를 다룬다.
'타짜2'에는 전작에서 인간적인 면모를 풍긴 도박꾼 '고광렬'역의 유해진과 '아귀'역으로 소름 돋는 존재감을 과시한 김윤석도 합류한다. 또 마담 역에는 신세경과 이하늬가 합세해 최승현과의 삼각 관계를 형성한다.
타짜2 최승현 캐스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짜2, 최승현 연기 기대된다” “타짜2 최승현, 배우 다 됐네” “타짜2 최승현,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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