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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등산, 정상에 홀로 우뚝 “누가 찍어줬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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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2 21:05
2014년 1월 2일 21시 05분
입력
2014-01-02 16:10
2014년 1월 2일 16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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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드디어 내일 앨범공개라 전 산의 기운 받으려고 정상에 다녀왔습니다. 내일 낮 12시 모든 것이 공개됩니다. 2014년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등산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비가 산 정상 바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바람에 날려도 멋스러운 헤어스타일과 긴 다리의 신체비율이 눈길을 끈다.
‘비 등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비 등산, 정말 멋있네”, “비 등산, 새 앨범 대박나세요”, “비 6집 레인이펙트 파이팅”, “비 등산, 보기 좋네”, "비 등산, 정기 많이 받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비는 오늘(2일) 정오에 6집 정규앨범 ‘RAIN EFFECT(레인이펙트)’를 발표하며 군 전역 후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비 트위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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