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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성형 언급 “성형수술 후 여행도 포기했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2 23:20
2014년 1월 2일 23시 20분
입력
2014-01-02 11:44
2014년 1월 2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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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현 성형 언급/KBS 2TV '여유만만' 캡처)
룰라 김지현이 성형수술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90년대 인기그룹 룰라 김지현, 채리나와 영턱스클럽 한현남이 함께 떠나는 힐링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채리나는 공연장 대기실에서 "작년부터 추진한 여행을 못 갔으니까 이번 기회에 여행을 가자"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지현은 "우리끼리 오붓하게 어디를 가본 적이 없으니까 갔으면 좋겠다. 작년에는 채리나 때문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채리나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시기가 있었다"고 말했고, 김지현은 "나도 그때는 성형수술 직후라서 바로 여행가기가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현은 지난해 부정교합으로 양악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해 큰 관심을 모았다.
김지현 성형 언급에 누리꾼들은 "김지현 성형 언급, 털털하네요" "김지현 성형 언급, 얼굴 정말 달라졌다" "김지현 성형 언급, 양악수술 정말 고통스럽다던데"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김지현은 두 살 연하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두 살 차이는 얼마 안 난다. 가끔 오빠 같아서 오빠라고도 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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