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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윤아 열애, 이런 남자 앞에서… “가슴이 두근거린다”
동아닷컴
입력
2014-01-01 13:54
2014년 1월 1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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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강심장'
이승기 윤아 열애
이승기와 윤아가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스킨십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이승기는 3년 간 이상형으로 꼽은 윤아를 방송에서 만나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아는 “저를 아이처럼 대해주며 귀엽다고 말해주는 남자 앞에서 가슴이 두근거린다”면서 “제 머리를 이렇게 흐트러트리며 만지는 행동이 좋다”고 밝혔다.
배우 송채환이 이승기에게 “윤아가 좋아하는 스킨십을 하면 더 호흡이 잘 맞을 것 같다”고 제안하자 이승기는 “어떻게 그러느냐”며 난감해하는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내 이승기는 “잘 부탁해”라고 말하며 윤아의 머리를 자연스럽게 쓰다듬어 네티즌들의 달달함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 윤아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때부터 이미 좋아했나?”, “이승기가 더 좋아할까?”, “두 사람 바른생활 커플이라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의 소속사는 이승기와 윤아의 열애에 대해 “서로 알아가는 단계다”고 입장을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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