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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엄마 폭로 “엄마들 모이면 술 마신다”…최고 주당은 누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30 09:31
2013년 12월 30일 09시 31분
입력
2013-12-30 09:22
2013년 12월 30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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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엄마 폭로
준수엄마 폭로 "엄마들 모이면 술 마신다"…최고 주당은 누구?
준수엄마 폭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어디가'에서 최고의 주당이 폭로됐다.
지난 29일 예능 프로그램 '아빠어디가'에서는 출연자인 다섯 아빠와 아이들 외에 엄마들까지 함께 하는 '송년특집-가족의 밤'이 방송됐다.
이날 다섯 출연자의 아내들은 자기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 김성주의 아내는 "취미는 아이 낳기에요"라는 자신을 소개하는가 하면, '엄마들끼리 만나면 뭘 하느냐'라는 질문에 "(술을)마신다"라고 답해 좌중을 웃겼다.
아내들은 '누가 제일 잘 마시느냐'라는 질문에 촬영 현장에 뒤늦게 합류하기로 해 아직 현장에 없었던 이종혁 아내(준수 엄마)를 지목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이종혁도 난감한 미소를 지었다.
준수엄마 폭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준수엄마 폭로, 역시 이런날 자리에 없으면 안됨", "준수엄마 폭로, 민국 엄마 덕분에 배꼽잡았네", "준수엄마 폭로, 이종혁 민망해하는 거 너무 웃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준수엄마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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