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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주연, 소지섭과의 열애설 공식입장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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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3 18:15
2013년 12월 23일 18시 15분
입력
2013-12-23 18:13
2013년 12월 23일 18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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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애프터스쿨 주연 열애설 부인’
애프터스쿨 주연의 소속사가 열애설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23일 오후 주연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보도된 소지섭과 열애설을 해명했다.
플레디스는 “주연과의 사실확인 결과 열애는 사실 무근이며, 개인적으로 친분을 가지고 있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사람은 “열애가 아니므로 두 사람과 관련한 추측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소지섭 소속사 측 역시 “주연은 소지섭의 연인이 아닌 친한 동생이자 후배다. 주연에게 피해가 없길 바란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여성월간지 우먼센스 1월호는 소지섭은 10세 연하인 주연과 1년 4개월 째 열애 중이며 두 사람은 엠블랙 지오의 소개로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로 한남동에 위치한 소지섭의 집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소지섭 애프터스쿨 주연 열애설 부인’에 누리꾼들은 “소지섭 애프터스쿨 주연 열애설 부인, 둘다 부인했으니 아닌걸로”, “소지섭 애프터스쿨 주연 열애설 부인, 진실일까?”, “소지섭 애프터스쿨 주연 열애설 부인,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아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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