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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버킷리스트… 친구들 초대해서 밤새 놀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0 11:10
2013년 12월 20일 11시 10분
입력
2013-12-20 11:03
2013년 12월 20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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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소희의 버킷리스트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 초긍정녀 윤진이로 열연 중인 윤소희의 버킷리스트가 공개됐다.
윤진이는 다복한 가정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아버지의 부도로 인해 가족 모두 뿔뿔이 흩어져 어쩔 수 없이 1인 가구가 된 인물이다.
그러나 힘든 현실에도 늘 희망을 안은 채 자신만의 버킷리스트를 실행하려고 노력 중이다.
공개된 윤소희의 버킷리스트는 강아지 키우기, 친구들 초대해서 밤새워 놀기, 눈치보지 않고 마음껏 울기 등 소소한 항목들이지만 지키기 어려운 사항들이다.
윤소희 버킷리스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소희 버킷리스트, 나도 꼭 해봐야겠다” “윤소희 버킷리스트, 20대 자취녀들의 로망인듯” “윤소희 버킷리스트, 나의 버킷리스트는 뭘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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