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신혜 김우빈 이역봉, 훈훈한 미모…“아름답고 다리 긴 친구” 설명에 웃음
동아일보
입력
2013-12-20 09:32
2013년 12월 20일 0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신혜 김우빈 이역봉
박신혜 김우빈 이역봉, 훈훈한 미모 돋보여…"아름답고 다리 긴 친구" 설명에 '웃음'
박신혜 김우빈 이역봉
중국배우 이역봉이 배우 박신혜, 김우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역봉은 지난 18일 자신의 웨이보에 "새로 알게 된 아름답고, 다리 긴 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검정 원피스 차림으로 빼어난 미모를 과시하고 있고, 김우빈은 턱시도 차림으로 입가에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역봉의 설명대로 김우빈의 늘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상속자들'에 출연했던 박신혜와 김우빈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3 TV드라마어워즈에서 해외 최고 인기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두 사람은 이날 현장에서 이역봉을 만난 것으로 보인다.
박신혜 김우빈 이역봉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신혜 김우빈 이역봉, 우월비주얼 장난아냐", "박신혜 김우빈 이역봉, 다들 후리늘씬하네", "박신혜 김우빈 이역봉, '상속자들'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박신혜 김우빈 이역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10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10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李, 삼성 노조 손 들어줄수도…김용, 침묵 대가 공천 협박”
낮 최고 ‘27도’ 초여름 기온…밤부터 수도권 등 비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