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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성, ‘민낯 굴욕’? 물에 젖어 탄탄한 볼륨 드러나자…‘탄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9 12:04
2013년 12월 19일 12시 04분
입력
2013-12-17 12:05
2013년 12월 17일 1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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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구지성/SBS
배우 구지성(30)이 대중목욕탕에서 물에 젖은 채 섹시미를 발산했다.
16일 방송된 SBS '월드챌린지-우리가 간다'에서는 구지성과 배우 김수로, 방송인 전현무, 가수 이지훈 등이 출연했다.
이들은 미국의 '터프머더 대회'에 참가를 위해 대중목욕탕에서 장애물 대비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구지성은 출연진이 모두 남자인 탓에 남자 목욕탕에서 훈련을 받게 됐다.
구지성은 잇따른 입수 훈련에 온 몸이 흠뻑 젖고 말았다. 그러면서 화장이 지워져 주변에서 놀림을 받으면서 '민낯 굴욕'을 당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구지성은 물에 젖으면서 명품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다. 이날 구지성은 빨간 티셔츠와 흰색 핫팬츠를 입었는데, 물에 젖으면서 볼륨 있고 탄탄한 몸매가 강조돼 시청자의 눈길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구지성 몸매 대박이다", "구지성 몸매는 부럽다", "구지성 너무 날씬하다", "구지성 섹시하다", "구지성 예쁘고 몸매도 좋다", "구지성 앞으로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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