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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돌잔치 눈물, 한유라와 함께… “울긴 왜 울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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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9 13:52
2013년 12월 9일 13시 52분
입력
2013-12-09 13:44
2013년 12월 9일 1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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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정형돈, 한유라 돌잔치 눈물’
개그맨 정형돈이 쌍둥이의 돌잔치에서 눈물을 보여 화제가 됐다.
정형돈과 한유라 부부는 최근 쌍둥이 딸 유주, 유하의 첫 돌을 맞아 돌잔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돌잔치에는 정형돈과 한유라의 친한 지인들만 참석했으며 사회는 유재석이 맡았다.
특히 정형돈은 이날 돌잡이에서 딸 유하가 판사봉을 잡자 감격의 눈물을 흘린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 돌잔치 눈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감격스럽겠다”, “보통 엄마가 울던데”, “정형돈 감수성 풍부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그맨과 방송 작가 커플로 화제를 모은 정형돈과 한유라는 지난 2009년 결혼식을 올린 뒤 지난해 12월 유주, 유하 쌍둥이 자매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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