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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착한 손, 솔선수범 행동… “누나의 새로운 매력!”
동아닷컴
입력
2013-12-07 11:49
2013년 12월 7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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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N
‘이미연 착한 손’
이미연 착한 손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꽃보다 누나’에서 이미연은 솔선수범에 일행을 돕는 ‘착한 손’ 선행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터키 공항에 도착, 숙소로 이동하기 위해 콜밴에 짐을 실는 모습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이승기의 여권과 지갑 등이 떨어졌고 이미연이 직접 주워주며 친누나 같이 챙겼다.
터키 식당을 나올 때는 직원이 음료 캔을 옮기다 떨어뜨리자 이미연이 캔을 줍는 것을 도왔고 윤여정과 김자옥도 알뜰살뜰하게 챙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일명 ‘이미연 착한 손’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미연 착한 손’을 본 네티즌들은 “이미연 보기 좋다”, “새로운 매력 발견”, “정말 잘 챙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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