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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 11살 연하 아내 김아린 공개…“아직도 아기 같다” 닭살 애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5 15:48
2013년 12월 5일 15시 48분
입력
2013-12-05 15:45
2013년 12월 5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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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 아내 김아린’
개그맨 홍록기가 11세 연하 아내가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홍록기는 지난해 10월 모델 출신 아내 김아린과의 결혼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홍록기의 아내 김아린은 모델 출신다운 8등신 몸매와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홍록기는 이러한 아내를 두고 “아직도 아기 같다”말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록기는 결혼 1주년을 맞아 아내 김아린에게 열어준 이벤트를 공개하며 “결혼 전 보다 결혼 후 더 자유로운 생활을 하는 건 아내 김아린이다”고 말해 폭소을 자아냈다.
‘홍록기 아내 공개’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록기 아내 김아린, 11상 연하 부럽다”, “홍록기 아내 김아린, 빨리 아기 가지세요”, “홍록기 아내 김아린, 모델이라 몸매가 장난아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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