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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박진영 “일본에 농구를 하러 가게 될 줄이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4 14:09
2013년 12월 4일 14시 09분
입력
2013-12-04 10:02
2013년 12월 4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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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트위터
‘우리동네 예체능 박진영’
KBS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팀이 일본으로 떠난다.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 중인 가수 겸 작곡가 박진영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에 농구를 하러 가게 될 줄이야. '우리동네 예체능'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선글라스를 낀 박진영은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이정진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진영과 이정진은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강호동, 최강창민, 서지석, 김혁, 줄리엔강, 이혜정 등과 함께 농구팀 멤버로 활약 중이다.
예체능 농구팀은 4일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을 방문, 1박 2일 일정으로 일본에 머물면서 일본 생활체육팀과 스페셜매치를 갖는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농구 전설' 허재가 출연, 강호동을 압도하는 폭풍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허재는 강호동에게 "서지석 이정진 박진영은 가드 얼굴이고, 넌 얼굴 자체가 센터 얼굴"이라며 센터 역할을 할 것을 강하게 주문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아닷컴>
'우리동네 예체능' 박진영 이정진. 사진=박진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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