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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보영 부부, 태국으로 신혼여행 떠나… “일주일간 휴식을 취할 계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9 18:00
2013년 11월 29일 18시 00분
입력
2013-11-29 17:56
2013년 11월 29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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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성 이보영 부부가 28일 늦은 신혼여행을 떠났다.
지성 소속사 관계자는 “지성과 이보영이 28일 태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나 약 일주일간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9월 27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린 지성과 이보영은 당시 지성의 드라마 ‘비밀’ 촬영 때문에 신혼여행을 잠시 미뤘다.
지성과 이보영은 ‘비밀’ 종영 후 신혼집 정리와 그동안 못했던 휴식을 취하며 신혼여행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성 이보영 신혼여행’에 네티즌들은 “지성 이보영 신혼여행, 재미있게 다녀오세요”, “지성 이보영 신혼여행, 갈때는 둘 올때는 셋”, “지성 이보영 신혼여행, 허니문 베이비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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