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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민낯 공개, 무대와는 다른 청순한 매력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9 16:08
2013년 11월 29일 16시 08분
입력
2013-11-29 14:28
2013년 11월 29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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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민낯’
효리가 자신의 컴백쇼에서 민낯을 공개했다.
효린은 28일 방송된 Mnet ‘효린's 러브 앤 헤이트(HYOLYN'S LOVE&HATE)’에서 민낯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22일 홍콩에서 열린 2013 MAMA에 참가한 효린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효린은 2013 MAMA 리허설이 끝난 뒤 숙소로 돌아와 씨스타 멤버 소유와 함께 홍콩의 야경을 감상한 뒤 잠을 청했다.
이때 효린과 소유는 화장끼가 전혀없는 민낯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민낯 상태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며 평소와는 다른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소유 효린 민낯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유 효린 민낯, 섹시에서 청순으로 변신”, “소유 효린 민낯, 피부가 장난아니네”, “소유 효린 민낯, 피부관리 잘 했네”, “소유 효린 민낯, 뭘해도 이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린은 지난 26일 첫 솔로앨범 'Love & Hate'를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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