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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변요한 열애설…‘독립영화계 송중기’ 변요한은 누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9 13:52
2013년 11월 29일 13시 52분
입력
2013-11-29 13:43
2013년 11월 29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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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틸 컷
‘김고은 변요한 열애설’
배우 변요한(28)이 김고은(23)과 열애설로 주목을 받았다.
김고은과 열애설에 휩싸인 변요한은 단편영화와 장편영화에 두루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변요한은 2011년 독립영화 '토요근무'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뒤 영화 '목격자의 밤', '현수 이야기', '세 개의 거울', '들개' 등에 출연했다.
특히 변요한이 출연한 영화 '들개'는 '제16회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의 미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또 최근에는 영화 '감시자들'에서 악당 가운데 운전하는 역할을 맡아 짧지만 강렬한 연기로 인상을 남겼다.
변요한은 탄탄한 연기력과 훈훈한 외모로 '독립영화계의 송중기'라 불리고 있다.
한편, 29일 SBSE! 연예뉴스는 김고은과 변요한이 한국예술종합대학교 연극원 선후배 사이로 만나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고은과 변요한의 만남은 한예종 학생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변요한과 열애설에 휩싸인 김고은은 영화 '은교', '몬스터', '협녀 : 칼의 기억'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김고은 열애설' 변요한. 사진=영화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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