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여효진 연인’ 나비 “가슴 성형? 자연산이다”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8 13:35
2013년 11월 28일 13시 35분
입력
2013-11-28 13:34
2013년 11월 28일 13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나비 트위터
가수 나비가 가슴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네 멋대로 해라’ 특집으로 김유미, 나비, 조세호, 정준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나비를 ‘불후의 명곡’에서 처음 봤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다”고 말했다. 그러자 나비는 “가슴 수술했다는 오해를 많이 받는다. 몸은 아예 손대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실제로 나비가 자신의 일상으로 공개한 사진을 보면 상당한 글래머 몸매를 뽐내고 있다.
‘나비 글래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효진 부럽다”, “몸매 대박이다”, “다시 봤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이날 김유미 역시 연인 정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속보]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6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0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속보]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6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0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민센터 등에 무료 생리대 자판기, 모든 여성에 지원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北, ‘최현호’서 순항미사일 시험발사…김정은 “핵무력, 다각 운용단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