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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이미지’ 톱스타 A씨,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검찰 조사? “정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7 14:48
2013년 11월 27일 14시 48분
입력
2013-11-27 14:03
2013년 11월 27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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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톱스타’
톱스타 A 씨가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에 네티즌들 사이에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 스포츠동아가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가 마약류로 지정된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톱스타 A씨에 대해 강도 높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프로포폴 톱스타 투여 소식에 네티즌들은 “프로포폴 톱스타, 이번엔 누굴까?”, “프로포폴 톱스타, 조금만 있음 누구인지 나올 듯”, “프로포폴 톱스타, 그 분은 아닐꺼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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