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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백덩크 선보여 ‘경악’… 상대팀도 감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7 12:17
2013년 11월 27일 12시 17분
입력
2013-11-27 12:16
2013년 11월 27일 12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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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김혁이 백덩크를 선보여 화제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강호동, 최강창민, 박진영, 서지석, 줄리엔강, 존박, 이혜정, 이정진, 김혁은 강원도 원주 바스켓볼 마니아 팀과 농구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김혁은 역습 찬스에서 줄리엔 강의 패스를 이어 받아 묘기에 가까운 백덩크를 선보여 예체능 멤버들과 상대팀, 중계진을 경악케 했다.
김혁 백덩크에 괴성을 내지른 해설자들은 이어 “신발에 뭘 넣은 것이 아니냐” , “엄청난 탄력이다. 신장이 190cm이 안 되는 데 대단하다”, “붕 날아서 멋진 플레이를 보여줬다”며 극찬했다.
상대팀도 김혁의 실력에 어이없다는 듯 웃으며 “진짜 탄력 좋다”며 감탄했다.
김혁 백덩크를 본 네티즌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백덩크, 저게 가능한가?”,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백덩크, 선수 출신이라 다르네”,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백덩크, 완전 프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예체능’ 농구팀은 강원도 원주팀과 경기에서 44대 43의 스코어로 승리를 거두며 2승을 차지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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