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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그리운 개, “주인과 화상통화 후 노트북 떠나지 못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5 16:44
2013년 11월 25일 16시 44분
입력
2013-11-25 14:18
2013년 11월 25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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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으로 주인과 대화를 나누다 잠든 개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이다.
사진속 개는 노트북 모니터에 얼굴을 기대고 잠들어 있다.
5개월동안 주인을 만나지 못한 개가 주인과 인터넷 화상 전화통화를 한 후 그리운 마음에 노트북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게시자는 나와 화상 통화를 끝낸 직후 개의 모습을 어머니가 찍어 보내준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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