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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얼차려 굴욕, ‘임금’ 하하의 심기를 건드린 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4 16:12
2013년 11월 24일 16시 12분
입력
2013-11-24 15:31
2013년 11월 24일 15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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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얼차려 굴욕’
이른바 ‘유재석 얼차려 굴욕’이라는 제목의 방송캡쳐장면이 네티즌들 사이에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MBC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23일 방송분에서는 멤버 7명이 조선시대 임금의 자리를 놓고 서울 시내에서 추격전을 벌이는 미션에 나섰다.
이날 하하는 왕이 되었지만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천민 3명을 잡아야 왕위를 확정짓게 되는 미션이 주어졌다. 하하는 방송에서 자신 보다 신분 계급 상 아래인 유재석을 만나자 곧 자신의 길동무가 될 것을 지시했다.
하지만 곧 유재석이 하하 임금의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자 화가 난 하하는 곧 유재석에게 ‘엎드려 뻗쳐’를 지시했다. 결국 유재석은 사람들이 다니는 길 가운데서 얼차려를 받는 굴욕을 당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얼차려 굴욕 방송을 본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유재석 얼차려 굴욕 장면에서 정말 재미있었다”, “유재석 얼차려 굴욕 , 무한도전의 신 부흥기”, “유재석 얼차려 굴욕, 유재석 또 이렇게 당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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